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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마사지 카운터알바 썰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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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있었던 일인데

나이 30초 중반 돼보이는 남자손님 한명 들어옴

당연히 살짝 취해있었고 뭐 서비스 좋은애, 이쁜애 그런 멘트 없이 타이 2시간 끊었고 나는 순번에 맞게 푸잉하나 들여보냄

그리고 2시간 지나서 손님 나오고 평범하게 ㅂㅂ 했는데 3분도 안지나서 손님이 다시 들어오는거임

그러면서 시계 놓고 갔다고 아 그러시냐고 방 확인해보라고 했는데 시계가 없다는거야(손님이 3분만에 다시 들어와서 방정리 하나도 안돼있었고 그방에 들어간 사람 아무도 없었음)

그러면서 손님이 자기는 분명히 여기 선반위에 올려다 놨었다 그리고 자기는 분명히 시계 안챙겼다 여기 있어야한다 이러는거임(우리 가게가 락커도 없고 샤워실도 1인용 샤워실밖에없는 좀 소규모 샵임)

여기서부터 골좀 때리는거야; 아시발 속으로 하고 있었는데 손님새끼가 주작치는거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같이 씨씨티비좀 보자고 해서 봤더니 올때는 시계 분명히 차고있었고 갈때는 시계가 없었음

손님이 보라고 ㅅㅂ 자기 못믿냐고 흥분해서 ㅈㄹ떠는데 솔직히 갈때 가방안에 넣고 퇴실했을수도 있어서 가방좀 보자할라다가 진짜 없으면 빼박 개욕쳐먹을게 뻔하니 담당 푸잉 불러내서 야 니가 가져갔냐 하면서 물어봄

근데 이 병신년이;... 하 시발 내가 무안할정도로 '그래 내가 범인이에요'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 시발 아오 눈빛도 엉성하고 거짓말도 좆같이 못하고

푸잉중에 지네 나라에서 관광업 하더가 온애 있어서 걔 통역으로 세우고 일크게 만들지말고 시계 내놔라; 장난치는거 아니라고 으름장 내놓으니까 병신년 뭘 잘했다고 눈깔에 눈물 고이면서 지 가방에서 꺼내더라?

그거 보고 진짜 오만 정 다 떨어짐

손님이 그년 줘패려고 힘주는거 간신히 말림;

씨팔 도둑질을 하려면 제대로 하던가 술 좀 취한거같다고 그걸 그렇게 훔치려드는게 정상인 지능으로 할 짓이냐?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됨. 손님 개빡쳐가지고 지랄지랄을 함

이 개년들은 즈그들 나라보다 돈 쉽게 벌수있는 나라왔으면 개처럼 일해서 벌어갈 생각을해야지 손님 등이나 쳐먹으려하고 어쩌고 저쩌고

그리고 역시 개거지년답게 서비스 받을거냐고 자지 툭툭 쳤다고 하더라. 손님은 완강히 거부했다고하고(실제로 거부했다함)

마사지 받으려다가 좆같이 생긴년이 주무르려하고 팁달라고 아양떨고 안그래도 빡쳤던 상황인데 시계까지 도둑질해가니

시계를 돌려받았다 한들 자기는 분이 안풀린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해줬음 좋겠냐; 하니까 100만원 달래

하 시발..

그래서 일단 기다리라고하고 사장한테 전화해서 자초지종설명하니까 사장이 푸잉 바꿔보래서 바꿔줬더니 알아듣지도 못하는 푸잉한테 저 멀리 떨어져있는 나한테까지 들릴정도의 한국말로 개쌍소리를 존나게 하더라 ㅋㅋㅋ

손님이랑 짧게 통화하고 다시 나 바꾸더니 걍 현금통에서 백만원주고 조용히 시켜서 내보내라해서 100만원주고 내보냄

시계 자체가 롤렉스 뭐 이런급은 아닌거같던데

이거 손님이 100만원 요구해도 될만한 상황이었냐?

이런 개좆같은 경험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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