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알바, 밤알바 구인구직 전문 알바걸스

HOME > 커뮤니티 > 뒷담화

뒷담화

뒷담화

노래방 개진상

  • 추천0
  • 댓글0
  • 조회924

부모님이 노래방을 하셔서 4~6년~

지금 다른 노래방에서 알바중인 사람입니다..

인생의 25년중30%가량을 노래방에서 보내고있죠..

어린나이에..

부모님가게도 봐보고 경영도 해보고 노래방에대해 빠삭하게 압니다..

왠 만한건 고칠수있을정도로..

노래방에서 일해보면서 별별진상들이 다있습니다..

하지만 몇가지로 분류됩니다.


전형적인 진상..

돈아깝다형: 일단 노래방비가 얼마인지..묻는다.. 1시간에 만오천원이다(전기세20%인상에 힘입어~ 노래방가격이 12000원에서 15000원으로 단합인상된듯하다.) 비싸다고 한다.. 다른데는 만원 씩한다고 말한다.. <--- 말이안된다. 이유인즉.. 다른 업종은 모르겟으나.. 노래방의 경우.. 가게간 네트워크가 연결된다.. 전화로 말이다. 노래방의 특성상 경쟁이 붙으면 다죽는거다.. 기계가 워낙고가고.. 한달 혹은 일주일 단위로 신곡이 들어온다.. 그걸넣는것도 돈이다. 담합이 엄연히 존재한다. 한달 혹은 일주일 단위로~ 단합모임까지 할정도다.


무조건큰거: 보통노래방에는 방이 두개 존재한다. 일반 6인기준 실과 10인이상 단체팀을 위한 방~ 일반적으로 큰방은 6인기준실 2배정도다.. 쉽게 생각해도.. 일반실에 비해 가격이 두배가 비싼게 당연한거다. 물론 손님이 없을땐 써비스 차원에서 주는게 당연하지만.. 2~4명이와서 큰방달라고 하는사람들이 부지기수다. 왜 방비어잇는데 안주냐고 쌩때 쓰는사람도있다. 주인입장에서 보면 덜커덕 그사람들에게 일반실가격을 받고 내__51499;다가.. 단체팀이라도 온다면~ ?! 일반실값두개가 날라가는거다. <---정말 궁금하다.. 큰방에서 축구라도 할생각인지.. 왜 그리 큰방을 달라고 하는지..

도우미원츄형: 전형적인 노래방의 퇴폐적인 모습이다. 정말 이게 싫다.. 역겹다.. 특징은 남자1~7명 많은 분포를 보인다. 들어오면 한마디가 ~ "도우미 있어요?" 없다고 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버린다.. 그리고 막상불러준다 해도.. 바꿔달라고 하는게 부지기수다.. 평생 도우미들 데리고 살건가?!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전형적인 특징은 노래방값이 비싸다고 하는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도우미들TC4~5만원은 아깝지 않고 노래방값 1만5천원이 아깝다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간다.<---나도 남자지만..정말 눈꼴사납다.


피해망상형:피해망상형이 보이는 전형적인 모습은~ 맥주를 시킬때 볼수있다.. 가게 냉장고에는 무알콜 맥주가 진열되잇다. 단속을 피하기 위함이다.  맥주를 시킬때 보통 몇몇 손님들은 그걸 든다~친절하게 맥주켄에는 elice elite cess 등등이 써있다..물론짝퉁이다.. 그럼 "나는 말한다~ 이건 무알콜이고요~ "라고 말하면.. "진자 맥주는 없어요?!" 라고 반문한다. 그럼나는  저희가게는 하이트를 따라서 가져다 드립니다. 라고하면"그럼 그거말고 진짜 없냐고요?!" 어디서 주워듣고-_- 하는소리 대단하다.. 진짜.. 캔같은경우 짝퉁이 나온다 하지만 1700ml큐팩의 경우는 진짜라고 보면된다. 짝퉁5개를 일일이 따서~ 피쳐통에 나가겠는가-_-? 따는 모습을 보여준데도 못믿겠다고 한다.1700ml큐팩은 짝퉁이 나오지도 않는다~   또다른경우는 "생맥이에요? 아님 병맥이에요~?"라고 묻는다.. 이유인즉 생맥이면 다음날 머리아프단다.. 술처먹고 머리안아픈게 이상하지않나?! 잘못된상식이 어느세 첨단 지식으로 달바꿈되고있다...<-------특징은 알바와 주인의 말은 전혀 믿지 않는다.. 손님은 업주들에의해 등처먹히는 피해자라고들 생각한다..


인간말종형: 알바하면서 마니 본 형태다..부모님이 가게하실땐 서울이였고.. 지금알바하는곳은 지방이다.. 서울에선 별루 못__48419;고 지방에서 1주일에 한번꼴로 진상들이 판을친다.. 일단 담배 구입형.. 지가 피는 담배를 보여주고..돈을 휙하니 던져주고 사오라한다.. 막무가네다 ~~주인하나에 직원하나있는데 바뿌기라도 하면 낭패다.. 못사다주게 되있는게 가게 방침이라 하면 진짜 없는욕 잇는욕 다한다.. 정말 살인충동까지 느낀적이 한두번이아니다.. 참는게 약이다... 맥주한통시키고~ 과일을 지정하며가져오라는 무개념 포유류도 잇다. 저번에는 키위좀깍아오란소리도 들어__48419;다.. 노래방이 무슨~ 과일가게인가?! 물론이경우도 안된다고 말하면~ 서비스가 꽝이라고 하는사람이 부지기수다. 그리고 노래방 쓰레기 통에~ 똥오줌 못가리고 싸는 인간들.. 정말 의외로 많다.. 술안취하고 멀쩡해도.. 싼다.. 바닥에 안싸면 양방일정도다.. 대망의 하이라이트 밀폐형 sex.. 말안해도 아리라 안다..

정말 몰카라도 설치해서 인터넷에 유포하고 싶어진다...


나이 많고.. 양아치같은 인간들이 마니한다.. 언제나 써비스 운운하지만.2~3만원짜리 매상형이다...


노래만들어라형: 노래를 만들란다.. 기계에 노래가 없음 만들어오란다.. 저번에는 한손님이 그러더라 "미워도다시한번! 찾아와"하길래 기분이 뭣같아도.. 참고 찾아줬다..7번정도..그것도 찍어줬다...

주인에게 그러더라.. "직원교육을 어떻게 시킵니까? 노래좀 찾아달라고 7번말했는데 어찌 안찾아주는거요?" 사장이 불러서 설교를 한다.. 저는 찾아 __51499;습니다. 말해도 안찾아줬다길래 그럼 직접 다른방가서 찾아보죠..

미워도 다시한번이란 노래를 제목별로 다찾아서 찍어줬다.. 이게 아니란다 이게아니란다..전부다 아니였다.. 노래제목이 미워도 다시한번이 아니였다..쌩판틀린제목이였다..그리고 말하더라.."여기기계 이상한거아냐? 어찌 이따구냐?!" 정말쓰레기란 생각뿐이 안나더군요-_- 욕은 욕대로먹고..


가장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다른서비스업종 알바분들도 고생마니 할테지만..

정말 노래방의 경우 뭣같은경우가 많습니다..

이유인즉 술깨려고 오는 사람이 마나서 만취로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별별꼬장 다받아봤네요..후..

정말 힘드네요..


번외편~ 정말 인상깊은 손님이였다.. 정말 머리가 하얗게~뜬 할아버지.. 정말 저분은...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다가 숨넘어 가실거 같았다..  하지만 그분은.. 도우미 20대후반 언니들을 둘씩이나 불러서 징하게 놀다가셨다.. 나올때는... 생기가 사라진 모습이엿찌만-_- ;; 남자는 숫가락들힘만 있으면 기집질하려 든다는 말에 심히 공감이갔다 ㅋㅋㅋㅋㅋ


P.S:남자분들 제발 노래방가서 도우미좀 찾지 맙시다. 나도 남자라 여자 좋아하지만.. 자기딸같은애 불러서 궁뎅이 쪼물락데고 싶습니까?! 여자한테 돈쓰는건 안아깝고 왜 정작 이용료는 아깝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일당2만원알바의 생각이였습니다.

그리고 도우미여러분.. 쉽게 번돈은 쉽게 나갑니다. 착실히일하세요..

뒷담화

제목 작성자 조회수
  노래방 개진상 924
19 19
  • 19세 미만 또는 성인인증을 원하지 않으실 경우
    청소년 유해 매체물을 제외한 알바걸스의 모든컨텐츠 및 서비스를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 19세 미만 나가기
  • 비회원 성인인증

www.albagirls.net